텐센트 산하 보안솔루션 업체 ACE(Anti-Cheat Expert)는 111%의 전략 타워 디펜스 게임 ‘운빨존많겜’의 모바일 보안을 전담하며, 게임 환경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크게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차별화로 지난해 5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현재도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에서 ACE는 타워 디펜스 게임 보안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빨존많겜’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솔루션은 강화된 서비스와 클라이언트·서버 SDK를 통합한 폐쇄형 ‘안티치트’ 시스템으로, 부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강력한 방패 역할을 한다.
ACE는 이를 통해 ‘운빨존많겜’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플레이어들에게 한층 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했다.
ACE의 모바일 게임 보안 전문가 배지항(Berry Pei)은 “111%와 굳건한 파트너십을 맺고 ‘운빨존많겜’의 보안을 담당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게임 개발사들에게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모두가 더 즐겁고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ACE는 2005년부터 다양한 게임 보안 위협으로부터 게임과 플레이어를 보호해왔으며, 기본적인 보안 서비스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들이 안정적이고 공정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