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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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22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9% 내린 3213.62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7% 하락한 1만225.8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4% 내린 2101.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2% 내린 3235.49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는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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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2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9% 내린 3213.62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7% 하락한 1만225.8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4% 내린 2101.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2% 내린 3235.49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는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으로 미국의 대중국 통상 정책 리스크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부동산, 관광 등이 강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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