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부산서 AI 반도체·정책 모멘텀 투자설명회
IMA 활용법·국내외 주식 투자전략 공유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디지털자산관리센터가 오는 2일 부산금융센터에서 부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AI 반도체가 끌어주고 정책 모멘텀이 밀어주는 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부산·경남 지역 투자자에게 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센터 이재정 부장과 자산관리컨설팅부 박지훈 부장이 진행한다.

2부에서는 ‘국내·해외 투자전략’을 주제로 AI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정부 정책 모멘텀이 맞물린 시장 흐름을 분석한다. 또 국내외 증시의 핵심 주도주와 유망 종목을 발굴하는 투자 관점도 공유한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이번 부산 투자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역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NH투자증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IMA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AI 반도체, 정책 모멘텀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센터는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투자설명회를 열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매월 애널리스트가 실시간으로 상담하는 ‘Zoom 컨퍼런스’를 운영해 지리적 제약으로 설명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고객의 투자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또 10년 이상 프라이빗뱅커(PB) 경력을 보유한 약 80명의 전문 디지털어드바이저가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대표번호를 통해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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