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10대들의 전지현, 미인점까지 똑 닮은 여배우, 셔츠 원피스룩

배우 신예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신예은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순백의 셔츠 원피스에 허리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한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신예은은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청순미를 배가시켰으며,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지으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도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신예은은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분위기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김다미(영례)와 신예은(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허남준(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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