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무면허 난폭운전 1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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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타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난폭운전을 한 1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춘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15)군을 최근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군은 지난 6월 25일 오후 8시 30분쯤 춘천 시내 일대에서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도로를 순찰 중이던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무면허 오토바이가 번호판 없이 운행하고 있다"는 112 신고받고 때마침 맞은편 도로를 지나가는 A군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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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타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난폭운전을 한 1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춘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A(15)군을 최근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군은 지난 6월 25일 오후 8시 30분쯤 춘천 시내 일대에서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도로를 순찰 중이던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무면허 오토바이가 번호판 없이 운행하고 있다”는 112 신고받고 때마침 맞은편 도로를 지나가는 A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순찰차 3대로 약 20㎞를 추격한 뒤 오토바이를 포위해 A군을 체포했다. A군의 난폭운전으로 인해 사람이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경찰은 A군 뒤에 타고 있던 또 다른 10대 B군에 대해서는 A군의 행위를 적극적으로 부추기거나 방조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입건하지 않고 귀가 조치했다.
#오토바이 #난폭운전 #A군 #번호판 #무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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