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가자 코스타리카로! 여자 U-20 월드컵 참가 21명 확정

박재호 기자 2022. 7. 14.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U-20 태극 여전사들이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월드컵'에 참가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 21명을 발표했다.

2022 FIFA 코스타리가 여자 U-20 월드컵은 오는 8월 10일부터 열린다.

이어 8월 7일 결전의 땅 코스타리카로 입성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 FIFA 여자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여자 U-20 대표팀의 모습. 사진|KFA 제공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U-20 태극 여전사들이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20 월드컵'에 참가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 21명을 발표했다.

21명 중 대학 소속 선수가 16명, 고교 선수 4명, 실업 선수 1명이다. 이수인, 김명진(이상 고려대), 김은주(울산과학대) 등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2022 FIFA 코스타리가 여자 U-20 월드컵은 오는 8월 10일부터 열린다. 총 16개국이 출전하며 한국은 프랑스, 캐나다, 나이지리아와 함께 C조에 속했다.

대표팀은 15일부터 파주NFC에 소집돼 국내 훈련을 실시 후 27일 멕시코로 출국해 10일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8월 7일 결전의 땅 코스타리카로 입성할 예정이다.

<다음은 2022 FIFA 코스타리카 여자 U-20 월드컵' 출전 선수 명단(21명)>

▲ GK: 도윤지(단국대), 김경희(창녕WFC), 우서빈(포항여전고)

▲ DF: 이수인, 한다인(이상 고려대), 김민지, 이다연(이상 대덕대), 빈현진, 이정연(이상 위덕대), 문하연(강원도립대)

▲ MF: 김은주, 천가람(이상 울산과학대), 김명진, 이세란, 서현민, 이은영(이상 고려대), 배예빈, 전유경(포항여전고), 원채은(울산현대고)

▲ FW: 고다영(대덕대), 고유나(울산과학대)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SPORTS 모바일 뉴스 구독

▶STN SPORTS 공식 카카오톡 구독

▶STN SPORTS 공식 네이버 구독

▶STN SPORTS 공식 유튜브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