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나나는 리얼 스트리트 감성 가득한 여름 아웃도어룩으로 힙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니트 슬리브리스 톱은 루즈한 실루엣과 함께 옆선이 깊게 트여 있어 자유로운 활동성과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특히 등 부분에 컷아웃과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뒤태까지 센스 있게 포인트를 줬습니다.
이너로 매치한 그레이 톤의 크롭 브라톱은 과감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나나의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하의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버뮤다 팬츠로 밀리터리 무드를 가미해 캐주얼과 유니크함을 모두 잡았습니다.
여기에 발목 양말과 스트랩 샌들, 그리고 볼륨감 있는 레오퍼드 프린트 에코백을 더해 트렌디한 믹스매치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네이비 컬러의 볼캡과 내추럴한 숏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져, 나나만의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나나는 8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어머니가 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클럽에도 함께 갈 만큼 열린 마인드를 지녔다며, 지난해 12월 31일에도 어머니와 함께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