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200평 양대파 비닐하우스 선물 받았다…"세 달 치 매출 한 달 만에 달성" ('전참시')

김세아 2026. 6. 27.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영자가 2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선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가 '양대파' 먹방을 선보인 이후, 무려 세 달 치 매출을 한 달 만에 달성할 정도로 주문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진 게 양대파뿐이라 다 드리고 싶다"라며 이영자에게 무려 200평 규모(약 1.2톤, 천만 원 상당)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통째로 선물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이영자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이영자가 2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선물 받았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4회에서 이영자가 이색 식재료 '양대파' 농장을 향해 떠난 다. '파친놈' 전현무와 '미식가' 양세형이 이번 여정을 함께한다. 

이번 원정길에서는 '양대파'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그린시스'도 등장한다. 이름부터 생소한 '그린시스'는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초록색 배로, 우리 식재료를 널리 알리고 싶은 식재료 매니저가 엄선한 과일이다. 생전 처음 보는 초록 배의 등장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전현무와 양세형도 한입 베어 물자 "배를 갈아서 뭉쳐 놓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제공= MBC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가 '양대파' 먹방을 선보인 이후, 무려 세 달 치 매출을 한 달 만에 달성할 정도로 주문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감동한 청년 농부가 이영자에게 직접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고. 특히 "가진 게 양대파뿐이라 다 드리고 싶다"라며 이영자에게 무려 200평 규모(약 1.2톤, 천만 원 상당)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통째로 선물했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선물에 스튜디오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2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