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아냐?' 캣츠아이 윤채, 레오파드 슬립 드레스에 '치명적 눈빛'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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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KATSEYE) 윤채가 고혹적인 파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윤채는 "last show on tour"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는 정갈하게 빗어 내린 블랙 스트레이트 헤어에 또렷한 아이라인, 촉촉하게 빛나는 글로시 립 메이크업을 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간 캣츠아이'다운 눈빛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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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원피스에 플래시에도 살아나는 물광 피부까지
무대 밖에서도 ‘완성형 비주얼’ 증명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 윤채가 고혹적인 파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윤채는 "last show on tour"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는 정갈하게 빗어 내린 블랙 스트레이트 헤어에 또렷한 아이라인, 촉촉하게 빛나는 글로시 립 메이크업을 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간 캣츠아이'다운 눈빛을 뽐낸다.

윤채는 슬림한 실루엣의 레오파드 슬립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고, 골드 후프 이어링과 심플한 실버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룩을 완성했다. 

소파에 편히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내추럴한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물기 어린 눈빛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캣츠아이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하이브 레이블즈·게펜 레코즈 합작 걸그룹으로, 2024년 데뷔곡을 발표한 이후 각종 페스티벌과 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윤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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