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42)가 특별한 건강 아이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유미가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방영 예정이었던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홍보하며 '왓츠인마이백' 코너에서 가방 속 애착 아이템들을 꺼내 보였는데요. 향수, 콧물 전용 티슈, 영양제와 함께 등장한 의외의 아이템은 바로 '아이 클리너 티슈'였습니다.
정유미는 "눈을 뜨고 닦아내는 거다"라고 소개해 나영석 PD를 놀라게 했습니다. 실제로는 눈알을 직접 닦는 것이 아니라 눈꺼풀을 부드럽게 닦아내는 방식인데요. 그는 "그냥 눈을 감고 닦아도 시원하다"며 직접 사용을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나영석 PD가 즉석에서 체험해 본 뒤 "내 눈 왜 이렇게 더럽냐"며 감탄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아이 클리너 티슈는 눈꺼풀 세정제이자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을 자주 하거나 눈이 쉽게 건조해지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눈꺼풀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면 노폐물이 줄어들고 눈물샘 기능이 좋아져 눈의 맑기와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정유미의 반짝이는 눈빛의 비결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는 의상과 함께 평소 애착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소소한 라이브를 이어갔습니다. 팬들은 "여행 갈 때 챙기면 좋겠다", "정유미 눈이 반짝이는 이유를 알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겉모습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작은 습관으로 건강한 눈빛을 지켜가는 모습이, 정유미라는 배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