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다! 이정후의 8월, 올 시즌 최다 9G 연속 안타 행진…이달 팀 내 타율 1위
박정현 기자 2025. 8. 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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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8월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 종전 0.262를 유지했다.
동시에 이정후는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9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해 연속 안타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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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8월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 종전 0.262를 유지했다. 팀은 1-8로 완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그는 첫 타석부터 빼어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2회초 2사 이후 샌디에이고 선발투수 JP 시어스의 포심 패스트볼을 정확한 타이밍에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이후 침묵했다. 4회초 1사 이후에는 볼카운트 1B-2S에서 시어스의 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헛치며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구원투수 완디 페랄타에게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마지막 타석이었던 9회초 1사 이후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구원투수 데이비드 모건의 싱커를 공략했으나 2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호수비에 걸리며 멀티히트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8월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이달 치른 18경기에서 월간 타율 0.338(68타수 23안타), 1홈런, 4타점, 3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10을 기록하고 있다. 타율, 안타, OPS 등 주요 공격 지표가 팀 내 1위다.
동시에 이정후는 1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9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해 연속 안타 최다 기록이다. 그는 지난해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최다 기록을 썼다.

호타준족 이정후는 올해 29개의 2루타와 10개의 3루타를 기록하고 있다.
그가 남은 시즌 2루타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상 5번째로 한 시즌 30개의 2루타와 10개의 3루타를 이룬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한편 샌프란시스코(61승66패)는 후반기 부진한 흐름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침체기가 이어지며 포스트시즌(PS) 진출에서 멀어지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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