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93785
올해 초 입주를 시작한 서울의 한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 거대한 조경석들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 조경석 설치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단지 내에 조경석을 설치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맞는 거냐. 조합원, 일분자(일반 분양자)에게 아무런 고지도, 동의도 없이 조합장 패거리 독단적으로 저 흉측한 돌덩이를 수개씩 끌고 와서는 멀쩡한 조경, 나무, 잔디 밀고 박아버렸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