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다 컸네” 했던 ‘대림家 4세’ 꼬마…이번엔 대성과 ‘과거사진’

배우근 2026. 9. 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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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다 컸네요 다 컸어"라고 했던 '그 꼬마'가 이번에는 대성과 세월을 뛰어넘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영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빅뱅 대성과 나란히 섰다.

사진에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대성이 어린 이주영의 어깨를 감싼 채 웃고 있다.

이주영은 지난해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은 뒤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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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드래곤이 “다 컸네요 다 컸어”라고 했던 ‘그 꼬마’가 이번에는 대성과 세월을 뛰어넘은 사진을 공개했다.

대림그룹(DL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다.

이주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이 없을수록 제대로 놀았다는 뜻”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영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빅뱅 대성과 나란히 섰다. 파란색 헤어스타일의 대성은 손가락 하트를 만들었고, 이주영은 대성을 가리키듯 손을 펼쳤다.

사진|SNS


그런데 함께 공개한 과거 사진이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을 보여줬다.

사진에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대성이 어린 이주영의 어깨를 감싼 채 웃고 있다. 현재의 파티 투샷과 어린 시절 사진을 나란히 놓으면서 긴 시간을 건너온 인연이 한눈에 드러났다.

대성뿐만이 아니다.

이주영은 지난해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은 뒤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에는 어린 시절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꺼냈다. 사진을 본 지드래곤은 직접 “다 컸네요 다 컸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SNS


이주영은 DL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명예회장의 증손녀이자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있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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