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해군 홍보대 근무, 50회 '찐 전국투어' 공연" [집대성]

최진실 기자 2026. 5. 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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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태용이 군 생활을 회상했다.

태용은 지난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입대해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했다.

태용은 "전국을 돌았다. 전국에 있는 섬들도 돌고, 서해 위주로 돌았다. 섬에 찾아가서 공연했다"면서 "출장 기록을 봤었는데 50회 정도로 쓰여 있었다. 아마 40~50회 정도 하지 않았나 했다. '찐 전국투어'를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섬들이 많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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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그룹 NCT 태용이 군 생활을 회상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나랑 대결할래? HMH (하면 해) GMG (가면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NCT 태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이날 대성은 태용을 반갑게 맞이했고, 해군에 대해 궁금해했다. 태용은 지난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입대해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했다.

대성은 "확실히 더 남성미와 아이돌미가 결합돼서 좋아진 것 같다"라고 태용의 비주얼에 대해 칭찬했다. 태용은 "군대에 있을 때는 운동을 많이 했는데 지금 근육이 다 녹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 생활에 대해서는 "저는 배 생활이 아니라 육상 보직의 해군이었다. 섬에 있는 부대를 찾아가서 위로 공연을 하는 홍보대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태용은 "전국을 돌았다. 전국에 있는 섬들도 돌고, 서해 위주로 돌았다. 섬에 찾아가서 공연했다"면서 "출장 기록을 봤었는데 50회 정도로 쓰여 있었다. 아마 40~50회 정도 하지 않았나 했다. '찐 전국투어'를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섬들이 많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대성은 "태용 씨는 남들이 사회에서 썸탈 때 섬 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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