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일의 초간단 육전 레시피 – 따로따로 부치지 않고 한 번에 완성!

맛있는 소고기 육전을 꼭 전 부치듯 하나하나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원일 셰프의 레시피는 고기를 따로 부치지 않고, 볶은 고기와 채소, 계란물을 한 번에 부쳐내는 초간단 방식입니다. 덕분에 번거로움은 줄이고, 영양과 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답니다.

🍳 준비 재료
한우 불고기 200g
계란 3개
표고버섯 2개
부추 조금
소금,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맛간장 약간

🥢 만드는 법
1.계란 2개를 소금 약간 넣고 풀어둡니다.
2.부추와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를 소금, 후추로 간해 센 불에서 볶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부추를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계란물을 팬에 고루 붓고, 표고버섯을 위에 얹습니다.
5.계란 1개를 더 풀어 위에 덮듯 부어줍니다.
6.접시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뒤집어 노릇하게 익힙니다.
7.완성된 육전을 가위로 잘라 접시에 담고 맛간장과 곁들여 즐깁니다.

🌿 곁들이면 좋은 파채 무침
대파 1대 어슷 썰기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감식초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깨소금→ 버무려서 육전 위에 올리면 고소함과 상큼함이 더해집니다.

✨ 특징이 레시피는 번거롭게 고기를 한 장씩 부치지 않고, 볶은 고기와 채소를 계란과 함께 부쳐내는 방식이라 간편하면서도 푸짐합니다.
맛간장과 파채 무침을 곁들이면 집에서도 셰프의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어요.

👉 오늘 저녁, 간단하지만 특별한 한 상으로 초간단 육전 레시피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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