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사업 이유? 한달 보너스 1000만원도 받았지만.."(같이 삽시다3)[결정적장면]

송오정 2022. 8. 3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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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이 인기스타였음에도 여러 사업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사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노주현은 "TBC(방송국) 때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따박따박 들어왔다. 보너스가 지금 돈으로 한 달에 돈 1000만원이었다"라면서 "그런데 언론통폐합하지 않았나. 그때 이제 내가 나이 들어서 추하지 않으려면 뭐라도 해야겠다 싶더라. 그래서 시작했던 거다. 돈을 쌓아두려고 한 건 아니고 생활 방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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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노주현이 인기스타였음에도 여러 사업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8월 3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노주현과 함께 했다.

노주현은 과거 20년 간 운영했던 망고농장만 아니라 피자가게 그리고 현재는 레스토랑 및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노주현은 "TBC(방송국) 때는 가만히 있어도 돈이 따박따박 들어왔다. 보너스가 지금 돈으로 한 달에 돈 1000만원이었다"라면서 "그런데 언론통폐합하지 않았나. 그때 이제 내가 나이 들어서 추하지 않으려면 뭐라도 해야겠다 싶더라. 그래서 시작했던 거다. 돈을 쌓아두려고 한 건 아니고 생활 방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피자가게도 잘 됐다는 박원숙 말에 노주현은 "내 자랑을 하자면 '이게 잘 될 것이다' 이런 걸 봤던 것"이라며 "언론통폐합되고 나서 그렇게 된 것. 생활력이 생겼다고나 할까"라고 덧붙였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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