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성유리 안 부러운 ‘숨겨진 동안 강자’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룩

배우 이영은이 블랙 원피스 수영복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휴양지 무드를 가득 담은 썸머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이영은 SNS

심플한 디자인의 수영복은 그녀의 건강미를 자연스럽게 강조했으며, 얇은 스트랩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큰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은 소녀 같은 발랄함과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살렸고, 수영장과 비치 산책로를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에서는 꾸미지 않은 여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수영복과 소품만으로 완성한 이영은의 리얼 썸머룩은 도심 속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완벽한 휴식의 감성을 전했습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이영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부 관리로 ‘엄청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1살 연상인 장나라와 성유리 등 동안 스타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이영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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