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볼 뽀뽀' 받은 이강인에 외신 "200만 팬들이 부러워 하겠어"[월드컵 외신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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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포르투갈을 꺾고 조별리그를 통과해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편 포르투갈전 승리 후 한국이 16강 진출을 자축하던 순간 중 한 장면을 외신에서 조명했다.
페루 매체 라레퓌블뤼카는 5일 "한국의 16강행을 합작한 조규성과 이강인이 포르투갈전 승리 후 볼 뽀뽀를 했다"며 조규성이 이강인과 함께 승리를 축하하며 이강인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듯한 장면을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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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이 포르투갈을 꺾고 조별리그를 통과해 브라질을 상대한다. 이 와중의 페루의 언론이 16강 진출 주역들의 '브로맨스'를 조명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의 맞대결을 치른다.
한국은 H조 최종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16강으로 향했다. 한국의 성적은 우루과이와 1승1무1패, 승점 4점으로 같았고 골득실(0)도 같았지만 다득점(한국 4골, 우루과이 2골)에서 앞서며 16강을 이뤄냈다.
이제 16강에서 FIFA 랭킹 1위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하는 벤투호다. 브라질은 2승1패(승점 6)의 G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강팀들 가운데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한편 포르투갈전 승리 후 한국이 16강 진출을 자축하던 순간 중 한 장면을 외신에서 조명했다. 페루 매체 라레퓌블뤼카는 5일 "한국의 16강행을 합작한 조규성과 이강인이 포르투갈전 승리 후 볼 뽀뽀를 했다"며 조규성이 이강인과 함께 승리를 축하하며 이강인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듯한 장면을 들고 왔다.
매체는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그의 SNS 팔로워는 이제 200만 명이 넘는다. 그리고 이강인은 이 장면으로 조규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조규성의 팔로워는 현재 230만 명을 돌파했다.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골을 합작하기도 했던 '조규성-이강인 듀오'의 브로맨스에 외신 역시 집중한 순간이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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