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영농조합 돼지축사 불, 1시간 만에 진화…19명 대피
송용환 기자 2024. 3. 2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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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5시45분쯤 경기 이천시 백사면의 한 영농조합이 운영하는 돼지농장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시설은 이천지역의 한 영농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로자 19명이 자력대피 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해제했고, 축사 6개동(연면적 3500㎡) 중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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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5시45분쯤 경기 이천시 백사면의 한 영농조합이 운영하는 돼지농장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해당 시설은 이천지역의 한 영농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로자 19명이 자력대피 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해제했고, 축사 6개동(연면적 3500㎡) 중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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