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세 중 독보적으로 잘생겨서 난리 난 장현성 아들

배우 장현성은 최근 예능 프로 <미운 우리 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들 준우 군의 근황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장현성이 "대학교 1학년이다"라며 아들 준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자 MC 신동엽은 “송중기 닮았다고 화제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신동엽은 "엄마 닮아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농담을 건냈고 장현성은 "제가 드릴 말씀은 없지만 모진 세월을 겪기 전까지는 잘 생겼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들 자랑을 해보라는 요청에 장현성은 “큰 애는 고등학교 때 뮤지컬을 했다. '미녀와 야수' 오디션에서 당당히 미녀로 뽑혔다. 남녀공학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이어 “둘째는 애정의 세례를 받는 것 같다. 제가 배우라 새벽이나 밤늦게 들어갈 때가 많다. 씻고 나서 자기 전에 애들 방에 들어가면 둘째가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자다가 잠결에 저를 안아준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샀습니다.

아내 자랑을 요청하자 장현성은 “아내는 도박을 안 하고 음주운전도 안 한다”라며 청렴결백한 아내의 모습을 강조했는데요.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정말 대단하다. 유일한 도박이 장현성과 결혼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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