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전역 후 워너원 멤버들과 뭉쳤다…우정 여전하네 [RE:스타]

노은하 2025. 12. 30.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전역 후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뭉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AB6IX 이대휘는 자신의 계정에 "밥·커피 잘 사주는 멋진 형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민현과 윤지성이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재회 소식에 팬들은 "내 영원한 아이돌", "아직도 친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워너원은 영원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전역 후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뭉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AB6IX 이대휘는 자신의 계정에 "밥·커피 잘 사주는 멋진 형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민현과 윤지성이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재회 소식에 팬들은 "내 영원한 아이돌", "아직도 친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워너원은 영원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세 사람은 과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최종 11인에 선발, 약 2년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팀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온 이들의 만남은 여전한 우정을 증명하며 팬심을 자극했다.

황민현은 1년 9개월간의 병역 의무를 마치고 지난 21일 팬소통 플랫폼 라이브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 복귀를 알렸다. 그는 "그동안 저를 손꼽아 기다려준 황도(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는 우리가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테니 여러분과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하고 싶다"라고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 또한 그는 "지난 1년 9개월은 인간적으로도 아티스트로서도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황민현은 2012년 그룹 뉴이스트(NU’EST)로 데뷔한 뒤,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온 그는 tvN 드라마 '환혼',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스터디그룹'은 공개 직후 큰 흥행을 기록하며 시즌2 제작까지 확정돼 황민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황민현은 오는 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의 MC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시작한다. 과거 '2023 MBC 가요대제전' 당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깔끔한 멘트로 호평을 받았던 그는 올해 역시 센스 있는 입담과 부드러운 무대 매너로 연말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대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