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양육권 포기, 아이들을 위한 선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 출발을 알린다.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이제 혼자다'에서 율희는 생애 첫 독립 공간을 공개한다.
율희는 '최연소 아이돌 부부'라는 타이틀로 21살에 결혼해 세간을 들썩이게 했다.
또 율희는 이혼 당시 세 아이들의 양육권을 포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물 '이제 혼자다'가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제공) 2024.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2/newsis/20241022000017870ydmg.jpg)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 출발을 알린다.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이제 혼자다'에서 율희는 생애 첫 독립 공간을 공개한다. 씩씩하게 인생 2막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율희는 '최연소 아이돌 부부'라는 타이틀로 21살에 결혼해 세간을 들썩이게 했다. 은퇴한 후, 아이들과 단란한 모습을 방송에 공개하며 행복한 소식만을 전했다. 그러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28살 어린 나이에 혼자가 된 율희는 눈을 뜨자마자 SNS(소셜미디어) 사진 업로드로 아침을 시작한다. 또한 핸드폰을 한 시도 손에 놓지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24시간 소통하고자 하는 율희의 노력이다. 생계형 인플루언서의 치열한 하루가 공개된다.
또 율희는 이혼 당시 세 아이들의 양육권을 포기했다. 이와 관련해 많은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아이들을 향한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율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한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이 세상에 적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는 진솔한 삶 속에서 펼쳐지는 회복과 성장의 인생 2막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들 생각에 눈물 흘린 고소영 "자식은 건드리지마"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위고비 요요' 빠니보틀·김준호 강타…"날렵한 턱선은 어디로"
- 아버지 장제원 품 안긴 노엘…어린이날에 사진 올렸다
- 쏙 빼닮은 딸 공개한 우지원…"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
- 3년째 문신 제거 시술 곽윤기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