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협회, 3대3 프라임리그 개최…"프로 출범 위한 시범무대"

최송아 2026. 3. 24.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국내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범리그 격인 '2026 KBA 3대3 프라임리그'를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7년 정식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힌 농구협회는 "이번 프라임리그가 경쟁력 강화와 선수 육성의 초석이 될 거로 기대한다"면서 "프로화의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자생력 있는 리그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대3 프라임 리그 이미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국내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범리그 격인 '2026 KBA 3대3 프라임리그'를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그에는 3대3 남자 국가대표팀과 COSMO, 블랙라벨스포츠, 한솔레미콘, 김포시농구협회,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가 참가한다.

28∼29일 경기도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내 특설코트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6주간 매주 토·일요일 경기가 열리며, 마지막에는 시즌을 결산하는 파이널 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2027년 정식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힌 농구협회는 "이번 프라임리그가 경쟁력 강화와 선수 육성의 초석이 될 거로 기대한다"면서 "프로화의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자생력 있는 리그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라임리그 전 경기는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KBA Live'로 실시간 중계된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