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11928H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6억원을 쾌척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는 1일 영웅시대가 6억912만88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웅시대’는 온라인 기부 포털 사이트 ‘해피빈’을 통해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모금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임영웅과 그의 소속사가 28일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4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후 팬들의 활발한 기부 참여가 이뤄지며 6억여 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이로써 임영웅과 팬클럽 영웅시대가 이번 영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한 성금은 총 10억 원에 달한다
해피빈만으로 약 5일간 모금한 액수가 6억이 넘음
어제 임영웅이 4억 + 오늘 영웅시대가 6억여원 합해서 10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