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그리스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청순한 휴양룩으로 여름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은은한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에 러플 디테일이 살아있는 빅 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은 이국적인 골목길 풍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또 정소민은 블랙 원피스에 슬링백 힐을 매치해 우아한 이브닝 무드를 뽐냈으며, 청바지와 점퍼 스타일의 꾸안꾸 캐주얼룩까지 보여주며 다채로운 패션 스펙트럼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정소민은 해맑은 외모와는 달리 악바리 기질을 지닌 인물로, 중학교 시절에는 발레, 고등학교 때는 한국무용을 전공하면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