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뻘뻘 흘리며
아무리 운동해도
혈당이 안 떨어지는 거 같지 않나요?
오늘의 사례자는
식후 혈당을 떨어트리기 위해
안 해본 운동이 없을 만큼
힘들게 운동하는데요!

그러나 바쁘게 운동하는데도
식후 혈당이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고민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혈당 관리에
애쓰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놀랍게도 오늘 사례자의
운동법만 바꿨을 뿐인데
기존 운동 방법으로 했을 때보다
혈당이 더 내려갔다는데요!
효과적으로 혈당 낮춘 OOO운동?
과연 이 식후 혈당을 낮춰준
운동은 무엇일까요?

바로 '속 근육' 운동이었습니다!

근육은 겉 근육과 속 근육으로
분류한다는데요!
대표적인 겉 근육은
광배근, 엉덩이 근육,
대퇴사두근 등이 있다는데요

겉 근육과 비교해
대표적인 속 근육은 가자미근과
척주기립근이라고 한다는데요!


겉 근육은 피부와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힘을 낼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는데요
속 근육은 뼈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몸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네요!
둘의 위치나 역할이 다른 근육이었네요!
'겉 근육'이 아닌 '속 근육'이 혈당 낮추는 비결인 이유는?

겉 근육을 쓰는 힘든 운동이
혈당을 잘 떨어트린다는
인식이 있다는데요

겉 근육 운동이
일시적 혈당 감소에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혈당 감소에는
겉 근육보다 속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데요!

겉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 '글리코겐'을
소모한다고 하네요!

이에 비해
까치발 운동처럼
가자미근 운동과 같은 속
근육 운동을 할 때는
혈중에 떠돌아다니는
포도당을 소모하기 때문에
혈당이 감소 된다는데요!

최근 연구에 의하면
지질 단백질인
콜레스테롤까지
소모하기 때문에
속 근육 운동이
혈당 감소를 돕는다고 하네요!

오늘의 사례자는 50대부터 혈당이
안 잡혀 고민이었는데요

등산, 수영, 달리기 등
숨이 가빠질 정도로
운동을 했다는데요
운동을 힘들게 했는데도
혈당이 안 떨어졌다는데요!
겉 근육 VS 속 근육 식후 혈당 비교해 보았다!

그래서 오늘이 사례자는
겉근육과 속 근육 운동 후
식후 혈당을 비교해 봤다는데요!

먼저 겉 근육 운동으로
10분 동안 김밥 한 줄 먹고
20회 뛰고 10초 쉬기를
총 5분동안 진행했다네요
사례자는 땀이 날 정도로
힘들게 운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식후 혈당은
179mg/dL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다음으로는 '속 근육' 운동을
할 차례라고 하네요!
'속 근육' 운동은 어떻게 진행할까요?
간단한 준비물 하나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간단한 준비물은 바로 '생수병'이었다는데요!
생수병을 들고 허리 밑으로 노 젓듯이 양쪽으로
움직이면 된다는데요!
겉 근육 운동보다
간단한거 같은데요?

겉 근육 운동과 똑같이
10분간 김밥 한 줄 먹고
<혈당 소각 운동>을 진행했다는데요!

운동 5분 진행 후
식후 1시간 혈당 측정을
진행했다는데요!
식후 혈당이 156mg/dL로
겉 근육을 운동했을 때보다
속 근육 운동법으로 달리 하니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하네요!
그녀는 치솟는 혈당 걱정에
달리기, 수영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힘들게 운동을 하였지만,
이러한 운동들은 겉 근육 운동으로
혈당 낮추는 것에
일시적으론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네요!
이러한 원인은 겉 근육은 '글리코겐'을
소모하지만
혈중 포도당을 소모하는 것은
속 근육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녀의
혈당이 좀 처럼
떨어지지 않았던거 같네요!
운동법만 바꼈는데도
혈당이 이전 운동법 보다
떨어지네요!
오늘은 식사 후에
물병을 들고
겉 근육 운동을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