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민소매에 청바지! 40대 패셔니스타의 ‘말이 필요 없는 핫섬머룩’

방송인 김나영이 10일 인스타그램에 "매혹적인 숫자, 5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이 여름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스타일 감각을 뽐냈습니다.

김나영은 노란색 슬림핏 민소매 톱과 워싱 데님 팬츠로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와 짧은 단발은 생기 있는 그녀의 미소와 어우러져 청량함을 배가시켰으며, 미니멀한 실버 주얼리와 큐트한 숫자 '5' 팬던트 목걸이는 사랑스러움까지 더했습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은 '꾸안꾸' 무드를 한껏 살렸고, 테이블 위 아이스티와 자연광까지 더해지며 마치 광고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이준, 신우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목하 열애 중입니다.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