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떡잎부터 미남 고충 “고백 안 받아줘 누나들에 끌려가”(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0. 06: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떡잎부터 잘생겼던 미남의 고충을 드러냈다.

5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5회에서는 친구 부모님 댁에서 20년 지기 절친들과 시간을 보내는 안재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의 친구들은 불쑥 "그거 생각난다. 재현이 좋아하는 누나들 있었잖나", "누나들이 1학년 반에 찾아와 고백 안 받아준다고 재현이 끌려갔다"고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안재현은 "점심시간에 부른다. 가면 이렇게 앉아있다. 나 혼자 가운데 앉아서 '야 안재현'(한다). 사귀자는 말도 안 한다. 불러서 앉혀놓고 이렇게만 있는다.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험악한 누나들이라 무서웠다"고 토로했다.

안재현은 친구들에게는 "너희는 커튼 뒤로 숨었지 않냐"고 원망을 드러냈다. 이에 친구들이 "장난인 줄 알았다"고 하자 안재현은 "장난으로 한 달 내내 끌려가냐"며 억울해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학창시절 사진 속 안재현은 상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