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에일리 아닌 김종민 결혼식 선택했다 “청첩장 직접 받아”(미우새)

서형우 기자 2025. 3. 31. 09: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시윤이 김종민 결혼식에 초대받았다.

지난 30일 오후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윤시윤은 유노윤호와 함께 김종민에게 직접 청첩장을 받게 됐다.

윤시윤은 김종민과 KBS2 ‘1박 2일’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쌓은 만큼, 만남과 동시에 “윤호 형 바쁘니까 빨리 줄 것 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시윤은 “저도 (결혼) 가능할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김종민은 연애 스타일을 질문했고, 윤시윤은 “제가 챙겨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새벽에 길거리에서 물에 젖은 벚꽃 다 쓸어서 줬다”라며 과거 연인에게 해줬던 이벤트를 공개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한 윤시윤은 김종민의 예비 신부와 전화로 처음 인사를 건넸다. 윤시윤은 “목소리가 너무 예쁘시다. 축하드린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윤시윤은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차기작 검토와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