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형사와 북한 형사, 여기에 미국 요원까지 합세한 삼각 공조가 698만 관객을 웃기고 사로잡았다.

국경을 넘은 공조
국제 범죄 조직을 쫓기 위해 남북한 형사와 미국 FBI 요원이 한 팀을 이룬다. 서로 다른 세 사람이 티격태격하며 펼치는 공조가 이야기의 핵심이다.

액션과 웃음의 균형
화끈한 추격과 액션 사이사이에 능청스러운 코미디가 더해져,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로 완성됐다.

현빈·유해진, 그리고 새 얼굴들
북한 형사에 현빈, 남한 형사에 유해진이 다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미국 요원 역의 다니엘 헤니와 임윤아가 합류해 활기를 더했다.

698만의 추석 흥행
2022년 추석 시즌 개봉해 698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작에 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친숙한 캐릭터와 새 얼굴의 조합이 통했다.

서로 다른 세 나라 사람이 손을 잡는 과정을, 유쾌한 액션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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