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라더니.. 톱스타와 집데이트하다 걸린 유명인

찰스엔터 유튜브 채널

최근 대세로 떠오른 유튜브 크리에이터 찰스엔터는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리액션 콘텐츠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이어 6월15일부터는 엄태구가 출연한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리액션을 시작했고, 이후 브이로그와 라이브를 주로 하며 급성장 중입니다.

특히 방송 리액션 콘텐츠 중, 오글거리거나 부담스럽고 거북한 상황이 나오면 아주 솔직하게 역정을 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제대로 얻고 있는데요.

올해 2025년부터 매달 다른 사람을 만나며 데이트하는 '월간 데이트'라는 콘텐츠로 높은 조회수는 물론 인기를 더욱 확장해나가고 있어요.

가장 큰 인기 요인은 바로 찰스엔터가 모태솔로이기 때문입니다. 모태솔로의 데이트 현장을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이번 5월의 '월간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지난 14일 유튜브 찰스엔터 채널에 '장동윤 붐은 온다'라는 제목의 '월간데이트' 에피소드가 새롭게 업로드됐어요.

5월 데이트의 주인공은 바로 '장동윤'. 그간 찰스엔터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장동윤을 꼽으며 그의 팬미팅에도 가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날 찰스엔터와 장동윤은 집데이트를 하며 유사연애를 했어요. 함께 커플 앞치마를 입고 요리를 하고 커플 잠옷을 입고 디저트를 먹는 등 실제 연인과 같은 상황극을 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어요.

mbc

찰스엔터는 같은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도 장동윤과의 만남을 알려 더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예상을 깨는, 더욱 다채로운 월간 데이트를 기대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