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이드백 심상민 임대 영입 “다시 아시아 무대 도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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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울산HD에서 심상민(32)을 임대 영입했다.
광주는 13일 울산에서 측면수비수 심상민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광주는 심상민에 관해 "빠른 발과 과감한 오버래핑이 장점으로 꼽히는 왼쪽 풀백으로 정확한 크로스는 물론 롱 스로인 능력까지 장착한 수비수"라며 "심상민은 기존 주전 풀백으로 활약하던 김진호의 부상 이탈을 메워줄 적임자이며 조성권, 권성윤 등 젊은 풀백들의 멘토로서도 기대를 모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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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가 울산HD에서 심상민(32)을 임대 영입했다.
광주는 13일 울산에서 측면수비수 심상민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부경고, 중앙대 출신인 심상민은 2014년 FC서울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연령별 대표팀 두루 거친 그는 2019년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지난해 울산에 입단했다. 올시즌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K리그 통산 성적은 177경기 1골 10도움이다.
광주는 심상민에 관해 “빠른 발과 과감한 오버래핑이 장점으로 꼽히는 왼쪽 풀백으로 정확한 크로스는 물론 롱 스로인 능력까지 장착한 수비수”라며 “심상민은 기존 주전 풀백으로 활약하던 김진호의 부상 이탈을 메워줄 적임자이며 조성권, 권성윤 등 젊은 풀백들의 멘토로서도 기대를 모은다”라고 설명했다.
심상민은 “광주가 다시 한번 더 아시아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얘기했다. weo@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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