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 통장도 ‘명당’만 찾고 있어요. 분양가상한제로 시세보다 1억 원가량 저렴한 동탄신도시 단지엔 장사진이 섰고, 서울 새 아파트도 오랜만의 공급이란 이유로 통장을 끌어모았어요.
반면 대구·경북 고분양가 단지는 신청서를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같은 시기 다른 지역, 청약판에선 온도차가 뚜렷해요.
🔥 어디가 얼마나 몰렸나

🧯 왜 이렇게 차이 날까
동탄·태화강 등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는 시세 차익 기대효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요. 공원·호수·대형 마트 같은 생활 편의권이 흥행을 가른 요소예요.
반면 대구·경북은 미분양 적체 속에서도 최고가 분양이 겹치며 수요가 급감했어요.
서울 아파트값 또 뛰었어요! 강남3구·용산 구역 규제에도 더 가파르게

토지거래허가 규제가 있어도 강남권 집값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고 있어요.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한강 조망 재건축’이 몰린 서초·송파·강남이 다시 0.3% 안팎으로 올라 서울 평균을 끌어올렸어요. 반면 지방은 하락 폭이 커지며 수도권과 온도차가 더 벌어졌어요.
🔥 어느 구가 얼마나 올랐나

수도권 전체: 지난주 0.02% → 이번주 0.03%
지방 전체: -0.02% → -0.04% (세종 0.30%만 예외적 상승)
🧯 왜 이런 흐름일까
토지거래허가로 거래량은 줄었지만, 재건축 기대가 큰 단지 위주로 호가가 먼저 오르고 실거래가 드문드문 일어났어요.
지방은 고분양가·미분양 부담에 금리까지 겹쳐 매수세가 얇아졌어요. 세종은 대통령실 이전설로 일시적 투자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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