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백지영, 깜짝 둘째 계획 "내년 5억 주고 5살 어려지면 낳을 것"

최혜진 기자 2025. 8. 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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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배우 정석원(40) 부부가 둘째 계획을 발표했다.

2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디저트를 먹어보는 백지영, 정석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 본 백지영, 정석원은 이후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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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백지영/사진=백지영 유튜브
가수 백지영(49)과 배우 정석원(40) 부부가 둘째 계획을 발표했다.

2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정석원이랑 디저트 먹다 갑작스레 둘째 계획 발표하는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양한 디저트를 먹어보는 백지영, 정석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 본 백지영, 정석원은 이후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1억에 한 살 줄여줄 수 있는 신흥개발 약 같은 게 나오면 사 먹을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당연한 거 아니냐. 당연히 줄인다"고 답했다.

백지영은 "내가 만약에 내년에 5억 주고 5살 사면 나 마흔다섯이다. 그럼 나 둘째 낳는다"고 전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이 "자기의 나이를 줄 수 있냐"고 묻자 "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9살 어린 정석원에게 "4.5살 주면 우리 동갑"이라고 했다.

정석원, 백지영/사진=백지영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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