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 완전체' 마지막 공연…제로베이스원 콘서트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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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이하 제베원)'이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멤버 김규빈은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인데 많은 추억이 떠오른다"고 말했고, 성한빈은 "이 노래는 저희에게 정말 의미가 큰 곡이다. 캄캄했던 연습생 시절 데뷔 전에 마지막으로 불렀던 노래였다"며 "울고 있는 제로즈(팬덤명)를 보니 더 벅찼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로 진행된 마지막 콘서트로, 그룹 활동은 16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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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이하 제베원)'이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제베원은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히어 앤 나우(HERE&NOW)' 앙코르'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 마지막 곡으로 '낫 얼론(Not Alone)'을 부르던 멤버들은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멤버 김규빈은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인데 많은 추억이 떠오른다"고 말했고, 성한빈은 "이 노래는 저희에게 정말 의미가 큰 곡이다. 캄캄했던 연습생 시절 데뷔 전에 마지막으로 불렀던 노래였다"며 "울고 있는 제로즈(팬덤명)를 보니 더 벅찼다"고 말했다.
이어 장하오는 "앙코르 콘서트까지 남겨서 보여드린 곡이라 선물 같은 느낌이다. 저희에게도, 여러분에게도 그렇다"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베원은 2023년 7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로 진행된 마지막 콘서트로, 그룹 활동은 16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등 나머지 4명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개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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