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집에 가요” 장윤정, 가방에 싸 다니는 ‘이 음식’의 놀라운 효능

사진=유튜브 '도장TV'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최근 유튜브 '도장TV' 영상에서 가방에 마늘종을 넣고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식사 중 꺼내 고추장에 찍어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녀가 마늘종에 빠진 이유와 이 채소의 건강 매력을 알아보자.

저열량·고식이섬유, 다이어터에게 딱

마늘종은 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기 좋다.

식사량을 줄이면서도 든든함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된다.

또한 마늘종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강화는 물론,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데쳐 먹으면 알리신 흡수율이 약 45% 더 높아져 더 효과적이다.

‘과유불급’, 적당한 섭취가 중요

아무리 좋은 식재료라도 과하게 먹으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마늘종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속쓰림이나 위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알리신 성분은 간에도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하루 2~3줄기,

약 50g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양으로 즐기는 것이 건강한 식습관의 핵심이다.

결론

장윤정이 즐겨 먹는 마늘종은 저칼로리, 고식이섬유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영양 효과까지 갖춘 마늘종은 매력적인 제철 채소다.

단, 건강을 위해 섭취량 조절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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