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가 도심 속 비밀정원 같은 카페에서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은은한 블루 플로럴 셔츠에 루즈한 핏의 카키 슬랙스를 매치한 김희애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보르도 컬러의 로에베 해먹백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더하고, 블랙 메리제인 슈즈로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습니다.
김희애는 선글라스를 활용한 디테일까지 잊지 않으며, 감각적인 분위기 연출에도 성공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포착된 모습은 우아한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한글과 컴퓨터'의 창립자인 이찬진과 결혼했는데 당시 천재라 불리는 벤처기업인과 당대 톱 여배우가 만난다고 하여 매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슬하에 이기현, 이기훈 형제를 두고 있습니다.
김희애는 tvN의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사려 깊고 현명한 모습을 보여 1화 만에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등극했습니다. 영상 첫 리얼리티 출연으로 소탈한 모습과,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솔직한 모습을 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