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작…암표 단속 강화
유새슬 기자 2025. 10. 8. 09:36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8일부터 진행된다.
KBO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을 8일 오후부터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앞서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삼성은 5위 NC와 지난 7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규시즌 3위 SSG와 삼성이 맞붙는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경기는 9~10일 인천, 12~13일 대구, 15일 인천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경기 날짜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일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 입장권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고 10일 2차전 입장권은 오후 3시부터, 12일 경기는 오후 4시, 13일 경기는 오후 5시, 15일 경기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된다. 취소되는 티켓은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된다. 이와 별개로 경기 당일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판매도 이뤄진다. 만 65세 이상(1961년 1월1일 이전 출생자)과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은 1인 1매를 구매할 수 있다.
KBO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 경찰의 공조를 받아 암표 거래와 함께 매크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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