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종영 7년 지났어도..박명수 “김태호·유재석에 더 하자고 설득할 걸..아쉽다”

김채연 2026. 4. 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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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의 아쉬움을 고백했다.

이때 이용진은 "멤버 그대로 '무한도전' 섭외가 들어오면 다시 한다"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그럼요. 다시 하죠"라고 답했다.

박명수의 답은 진실.

박명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다. 어떻게든 설득을 해서 더 가게 할 것 같다. 우리 이러면 안되고 좀 더 해보자"라고 돌아가고 싶은 시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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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의 아쉬움을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무도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대…’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거짓말 테스트기를 착용하고 이용진의 질문에 맞춰 답변을 이어갔다. 이때 이용진은 “멤버 그대로 ‘무한도전’ 섭외가 들어오면 다시 한다”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그럼요. 다시 하죠”라고 답했다.

박명수의 답은 진실. 박명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다. 어떻게든 설득을 해서 더 가게 할 것 같다. 우리 이러면 안되고 좀 더 해보자”라고 돌아가고 싶은 시기를 언급했다.

이어 “김태호 PD, 재석이, 준하 다 이렇게 한번 으쌰으쌰하고 다시 가자고 할 것 같다. 그때 설득을 못한 게 좀 아쉬워요”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정준하는 “저는 김치전 사건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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