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똑같이 생겼다"…AI 의심받은 '군체' 아역 배우 해명했다

박의진 2026. 5. 23. 15: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군체' 구교환의 아역배우가 AI로 의심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 사진=SNS 캡처


영화 '군체'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가운데, 구교환의 아역배우가 AI로 의심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군체'에 나온 구교환 아역 배우가 구교환과 똑같이 생겼다. AI로 만든 게 아닌지 의심될 정도다"는 글이 올라왔다. 극 중 구교환이 맡은 서영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배우 최우진의 외모가 구교환과 똑 닮았다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진은 눈매, 분위기 등 구교환과 비슷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AI가 아니냐는 의심이 퍼지자 최우진 측은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커뮤니티 글을 캡쳐한 후 "AI 아닙니다. 12년생 최우진입니다. 구교환 배우님 아역"이라고 글을 남겨 'AI설'을 잠재웠다.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