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얼마나 나오나 궁금해서, Tapo P110M 직접 써봤습니다

전기세 얼마나 나오나 궁금해서, Tapo P110M 직접 써봤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전자기기들의 전기 사용량이 늘 궁금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장판이나 에어프라이어, 제습기 같은 기기들이 실제로 얼마나 전기를 사용하는지,
일별, 월별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tapo 스마트 플러그 중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
Tapo P110M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제품의 간단한 소개와 특징, 그리고 실생활에서의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Tapo P110M 선택 이유

단순한 스마트 플러그가 아닌, 실시간으로 전력 소모량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전기세 확인을 위한 목적으로 여러 제품을 비교했으며, Tapo P110M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가능
  • 설치 및 초기 설정이 간단함
  • 앱 연동이 직관적임
  • 가격 대비 기능 우수
실제 사용해 본 결과,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외형

- 작고 깔끔한 소형 사이즈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며, 일반 멀티탭에도 간섭 없이 연결할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볍습니다.

- 물리 버튼 탑재
측면에 물리 버튼이 있어, 앱 없이도 전원 제어가 가능합니다. 간단한 수동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LED 상태 표시등
전면 LED를 통해 Wi-Fi 연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작동 여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활용성

1. 전기세 확인 기능
이 제품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각 가전에 하나씩 연결하여, 일별/주별/월별 사용 전력량을 앱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스케줄 설정
예를 들어, 제습기를 매일 오전 7시에 자동 종료되도록 설정해두니, 아침마다 수동으로 끄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

3. 원격 제어 기능
외출 중 플러그가 꺼졌는지 걱정될 때,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4. 음성 명령 지원
구글 어시스턴트나 스마트 스피커와 연동하면, 음성 명령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설치 방법

1. Tapo 앱 설치
2. Tapo P110M 전원 연결
3. Wi-Fi 설정을 통해 플러그 등록
4. 플러그 이름 지정 후 사용 시작

설치 과정은 매우 간단하며, 앱 내 안내가 잘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정리

Tapo P110M 스마트 플러그는 단순한 전원 제어를 넘어,
전기세 확인과 전력 사용 습관 분석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실용적인 기기입니다.
실제로 가전제품별로 얼마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지 파악하게 되면서,
전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전기 소비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Tapo 앱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어떻게 시각화하여 확인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월별 통계 확인 방법에 대해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tapo 스마트 플러그, 그중에서도 Tapo P110M은 전기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릴만 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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