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 필요 없다” 현대 포터 풀체인지 나가신다

오랜 기다림 끝에 현대자동차 포터 풀체인지 실차가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안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 크럼블존 확보에 힘쓴 점과 스타리아 EV처럼 디자인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출처 힐러티비

현재 공개된 디자인은 기존 포터의 모습과 유사하지만, 실제 출시 모델은 더 큰 변화를 거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스타리아 EV의 사례처럼 포터 풀체인지 역시 예상치 못한 디자인 변모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

출처 힐러티비

이번 풀체인지 모델의 핵심은 안전성 강화다. 기존 포터는 캡오버 디자인으로 인해 전면 충돌 시 안전성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모델은 리베로처럼 앞부분이 돌출된 디자인을 채택하여 크럼블존을 확보,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힐러티비

전면부 디자인은 변화 가능성이 높지만, 후면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는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면부 위장막을 고려할 때 후면부 역시 확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출처 힐러티비

전반적인 디자인은 안전성과 함께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크럼블존 확보로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소비자에게 친숙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평가된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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