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황민우, 어느새 20대…“싸이 형님과 무대 서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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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신명 나는 형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황민우, 황민호는 오는 9월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에 나선다.
황민우는 "콘서트는 가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라며 "예전부터 저희가 형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와서 이번에 콘서트로, 효로 다시 보답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신명 나는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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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했다.
이날 황민우는 8살 차이가 나는 동생 황민호에 대해 “너무 착하다. 잠 잘 때 말고는 항상 저랑 같이 붙어 있다”고 말했다. 황민호 역시 “심심할 때마다 형 방에 놀러 간다. 형이 너무 좋다”라며 남다른 우애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황민호는 최애 가수를 조용필로 꼽으며 “조용필 선생님은 모든 장르를 잘하신다. 저도 모든 장르를 잘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김연자 선생님과 한 무대에 서고 싶다. 꼭 듀엣을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황민우, 황민호는 오는 9월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에 나선다. 황민우는 “콘서트는 가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라며 “예전부터 저희가 형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와서 이번에 콘서트로, 효로 다시 보답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황민호는 콘서트 준비 과정에 대해 “형이 내는 아이디어는 다 좋아서 그냥 따른다”며 무한 신뢰를 보여줬다. 이에 휴대폰에 서로를 저장한 이름을 묻자 두 사람은 각각 ‘내 사랑’, ‘아빠 같은 형’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신명 나는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두 사람은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를 선곡, 환상적인 형제 호흡을 선보였다. 또 황민호는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팔팔하게’를 열창했고, 황민우는 동생을 응원하며 흥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한편,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오는 9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의 서울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 9월 20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10월 18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영상 캡처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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