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상대로 분전… 김대호 DK 코치 "1세트 승리 후 3-0 예상했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는 내줬지만 희망을 볼 수 있던 경기력이었다.
김 코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약간 아쉽다. 3-0으로 이기고 싶었고 그럴 계획으로 준비했다. 4,5세트도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상대 바텀이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았다. 이것 외에도 큰 누수가 있었지만 이는 잘해보려고 하다 나온 문제다. 이를 보완하면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종로=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경기는 내줬지만 희망을 볼 수 있던 경기력이었다. 김대호 DK 코치는 1세트 승리 후 압승을 생각했다며 아쉬워했다.

DK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T1과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김 코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약간 아쉽다. 3-0으로 이기고 싶었고 그럴 계획으로 준비했다. 4,5세트도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상대 바텀이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았다. 이것 외에도 큰 누수가 있었지만 이는 잘해보려고 하다 나온 문제다. 이를 보완하면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는 패했지만 T1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1세트 승리 후 3-0을 예상했다. 2세트도 이겼다고 생각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완이 급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그래도 수습은 됐다. 다른 곳에서 박자가 맞지 않아 경기를 패했다. 하지만 이는 원래 잘 하던 것이라 다시 맞추면 좋은 경기력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
- 솔라, 구도가 아찔하네…쪼그려 앉아 '힙' 매력 발산[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18주년 맞이하는 동안 한결같을 수 있었던 비결"[인터뷰]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수영복 터질 것 같은 볼륨감… 극세사 각선미에 "빛이 난다" - 스포츠한국
-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 사망에 팬들 '충격'…전처 윰댕 SNS, 추모 물결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박성우, 한지우에 "돌돌돌싱도 괜찮아"…박희종도 "상관없어" - 스포츠한국
- 유명 래퍼, 자녀 앞 알몸 불륜 논란에 입 열었다 "와이프가 협박"('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고우리, '워터밤 여신' 목표라더니…"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 - 스포츠한국
- 맹승지,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군살이 1도 없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임영웅, 최유리에 공개 고백 "예전부터 좋아했다… 온 동네 소문 내" '심쿵' ('불후의 명곡')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