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스널과 '역대급 재계약' 임박...'연봉 275억' 팀 내 1위 등극한다! 우승 위해 성골유스 잔류 결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와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와 ‘스카이 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는 2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이 사카에 팀 내 최고 수준의 급여를 제시하며 재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사카는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2018-19시즌에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초반에는 왼쪽 윙백과 윙포워드를 오간 사카는 오른쪽 윙포워드로 자리를 잡았다. 사카는 특유의 기술적인 드리블과 날카로운 왼발 킥으로 아스널 공격의 핵심으로 등극했다.
사카는 지난 2023년에 아스널과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7년까지 계약을 늘렸고 팀의 에이스로 활약을 펼쳤다. 올시즌 초반에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 1골을 포함해 시즌 전체 6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
아스널은 계약 기간 만료가 2년 남은 상황에서 사카와의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사카에 팀 내 최고 수준의 급여를 제시할 에정이다. 현재 팀 내 최고 그룹인 28만 파운드(약 5억 2,800만원)를 수령하는 카이 하베르츠 이상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사카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알고 있다. 잘 해내기를 바란다”며 재계약에 긍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사카 또한 팀에 대한 충성심으로 이적을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더욱이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우승에 대한 의지가 높으며 올시즌 특히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 받으면서 재계약이 유력한 상황이다.
아스널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에 이어 에단 은와네리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에는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와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면서 핵심 선수 지키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사카와의 재계약을 통해 방점을 찍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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