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못 본 '걸그룹'→배우로 성공 후 치과의사❤️결혼 7년 차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전혜빈이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전혜빈 SNS

전혜빈은 화이트 컬러의 케이블 니트와 블랙 테니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내린 생머리와 미소가 청순미를 한층 더 강조했으며, 심플한 듯하면서도 V넥 니트의 블랙 라인 디테일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 줬습니다.

한층 더 개성 넘치는 네이비와 화이트 배색의 오버핏 니트와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과 광택감 있는 부츠, 미니 핸드백이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한편,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LUV 멤버로 가수로 데뷔하여 오연서 등과 같이 활동했습니다.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전혜빈은 MBC 단막드라마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로 복귀했습니다.

사진=전혜빈 SNS
사진=전혜빈 SNS
사진=전혜빈 SNS
사진=전혜빈 SNS
사진=전혜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