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천안 폭설피해 특별재난구역 선포 환영

김정모 2024. 12. 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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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의회는 19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선포 촉구를 주도한 천안시의회 김철환의원은 "정부의 천안시 성환읍과 입장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준 것에 대해 함께 힘써준 천안시 지역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다"면서 "조속한 지원을 통해 피해농가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천안시와 천안시의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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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의회는 19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 11월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천안시 성환읍과 입장면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을 지정했다. 성환읍과 입장면은 거봉포도의 주산지로 폭설로 인하여 비닐하우스가 붕괴 되는 등 1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
천안시의회 전경.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성환읍과 입장면 피해농가는 재난지원금 뿐만 아니라 피해복구비용 일부를 국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국비와 지방세가 유예되는 등 다양한 지원이 병행된다.

특별재난지역선포 촉구를 주도한 천안시의회 김철환의원은 “정부의 천안시 성환읍과 입장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준 것에 대해 함께 힘써준 천안시 지역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다”면서 “조속한 지원을 통해 피해농가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천안시와 천안시의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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