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169cm·49kg 비주얼 금수저? 뭘 입어도 강남 여신! 포근한 꾸안꾸 데일리룩

배우 강석우의 딸이자 배우 강다은이 고급스러운 무드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강남여신'다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린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사진=강다은 SNS

따뜻한 컬러감의 페어 아일 패턴 니트에 블랙 아우터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습니다.
루즈한 핏의 니트는 여유로운 무드를 연 출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생머리와 더해져 한층 더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포인트로는 브라운 뿔테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무심한 듯 감각적인 연출을 더했고, 미니멀한 실버 네크리스로 우아한 터치를 가미했습니다.

한편 강다은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그는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사진=강다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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