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5G 연속 안타’ 김도영, 이제는 홈런 터질 때 됐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OSEN DB

<1경기 LG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해민’

OSEN PICK “홍창기를 대신해 리드오프를 맡은 박해민은 최근 10경기 타율 .375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LG가 우위에 있다. 삼성의 8연승을 잠재운 만큼 LG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을 전망”

<프리뷰>

LG는 지난 경기 삼성을 5-3으로 격파했다. LG는 오지환이 시즌 2호 홈런을 날렸고 박해민과 신민재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강민호가 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LG는 송승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송승기는 올 시즌 7경기(34⅓이닝) 2승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4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5실점(3자책)으로 고전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투수다. 양창섭은 올 시즌 6경기(15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6.32를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2이닝 2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롯데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성빈’

OSEN PICK “황성빈은 올 시즌 타율 .288을 기록중.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다가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나균안은 올 시즌 가장 안정적인 선발투수 중 한 명. 토다와 비교하면 확실한 우위에 있다. 징계 선수들이 돌아온 롯데는 타선도 나쁘지 않다”

<프리뷰>

롯데는 지난 경기 NC를 10-5로 완파했다. 롯데 타선은 12안타를 몰아쳤다. 손성빈이 3안타 경기를 했고 황성빈, 고승민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NC도 13안타로 타격감은 나쁘지 않았다. 김주원이 3안타를 터뜨렸고 한석현, 박시원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나균안은 올 시즌 7경기(41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NC는 토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토다는 올 시즌 6경기(28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6.11을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3경기 KT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최근 타격감이 썩 좋지 않았던 최원준은 지난 12일 5안타, 13일 2안타를 기록하며 단숨에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시즌 타율도 .329를 기록중”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오원석은 올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베니지아노는 최근 2경기 등판 결과는 나쁘지 않지만 시즌 성적은 아쉽다“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SSG를 18-4로 대파했다. KT 타선은 20안타 2홈런을 몰아쳤다. 힐리어드가 시즌 10호, 장준원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김민혁은 3안타를 기록했다. SSG는 정준재와 에레디아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KT는 오원석이 선발등판한다. 오원석은 올 시즌 7경기(41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투수다.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7경기(34⅔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중이다. KT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5탈삼진 5실점(4자책) 패배를 당했다.

<4경기 KIA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홈런포는 12개에서 며칠째 침묵하고 있으나 타격페이스가 좋다. 타율도 어느새 2할8푼2리까지 올랐다. 8경기만에 첫 대포가 터질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KIA가 다소 앞선다. 우완 황동하의 구위가 워낙 좋아졌다. 중심타선의 힘에서도 KIA가 우위에 있다”

<프리뷰>

위닝시리즈를 놓고 물러설 수 없은 한판이다. 두산은 박준순의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대하고 있다. 슬럼프에 빠진 양의지의 반등 타격이 필요하다. KIA는 김선빈과 김도영의 출루, 아데를린과 나성범의 클러치 타격이 필요하다.

KIA 선발투수는 황동하이다. 선발전환후 3경기에서 호투를 펼치고 있다. 앞선 2경기는 7이닝 무실점, 6이닝 1실점 에이스 모드였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투구에 종으로 떨어지는 변화구가 위력적이다.

두산은 대체 외인 벤자민을 내세웠다. 4경기에서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 능력을 갖춰 투수전을 벌일 태세이다.

<5경기 키움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임병욱’

OSEN PICK “임병욱은 최근 타격감이 괜찮다. 5경기에서 7안타를 때려냈고 3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날렸다. 지난 경기에서는 2루타만 2개를 날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에이스 안우진이 등판하는 키움은 어느 팀이나 이길 수 있는 강팀이 된다. 정우주는 잠재력은 분명하지만 아직은 안우진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투수”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한화를 3-2로 제압했다. 서건창, 최주환, 임병욱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강백호가 홀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고군분투했다.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투수다. 안우진은 올 시즌 5경기(15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4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정우주는 올 시즌 19경기(15이닝) 5홀드 평균자책점 7.20을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2경기(2이닝) 평균자책점 9.00으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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