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부리다 안 통하면 '수줍은 주먹'?! 협상가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애교와 협박 사이를 오가는 하얀 거구의 그레이트 피레니즈 강아지가 눈길을 끕니다!

주인이 무언가를 먹고 있자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 '돌아보는 자세'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이 냄새 무엇인가요? 맛있어 보이네요?" 하고 묻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이 반응이 없자 '사랑의 밀착' 공격을 감행하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습니다. "정말로 한 입도 안 주실 건가요?" 하는 듯한 애절한 시선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주인이 움직이지 않자, 놀랍게도 수줍은 작은 주먹을 들어 올리며 항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